[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N방송과 베트남 하노이국립대가 1인 방송 분야의 교류협력을 추진한다.

인천TP는 지난 24일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 8층 인천N방송 스튜디오에서 하노이국립대 다오 타인 쯔엉(Dao Thanh Truong) 학장 일행을 만나 1인 방송 공동제작과 한류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인천TP 시험생산동에 설치된 1인 방송 제작 시설 ‘인천 MCN 센터’를 돌아본 뒤 하노이국립대 교수와 학생들의 파견교육과 인천N방송의 네트워크를 통한 방송 송출 등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