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코믹컬 [드립걸즈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오미영과 시즌2 공연부터 합류해 흥행을 이끈 레드팀(이국주, 박나래, 장도연, 장윤희)와 신흥 블루팀(정주리, 홍윤화, 심진화)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옴 니버스식 구성에서 벗어나 스토리라인 구성으로 개그의 개연성과 함께, 한층 강화된 웃음폭탄을 장전하고 다시 한 번 관객몰이에 나설 코믹컬 [드립걸즈]는 오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신한카드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