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과 함께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출산했다.
야노시호 추사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추사랑, 여유롭네” “야노시호 추사랑, 역시 늘씬 몸매” “야노시호 추사랑, 시원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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