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기업ㆍ소상공인을 위한 추석 긴급경영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금은 최저임금 인상 및 내수 부진으로 경영애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명절 특수를 이용해 기업들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금지원이 필요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은 가까운 지점에 방문해 상담받거나 인천신용보증재단(☎1577-379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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