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사업단은 지난 27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우간다 교육체육부 공무원 11명을 초청해 ‘우간다 직업훈련 역량강화 사업 1차 초청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한상의 인력개발사업단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의 하나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차례에 걸쳐 우간다 직업훈련 분야 공무원, 국립 직업훈련학교 교장과 교사를 초청해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제도 운영 경험과 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su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