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비율 고추장소스로 감칠맛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신세계푸드가 컵볶이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최성재)는 전자레인지에서 3분만에 조리가 가능한 용기형 ‘올반 매콤한 국물떡볶이’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멸치,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을 깊이 우려낸 베이스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황금비율로 배합한 소스를 사용해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하다. 특히 쌀떡 가운데 소스가 잘 스며들도록 구멍을 뚫어 폭신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소스, 떡이 들어있는 용기에 뜨거운 물을 넣은 후 용기째 전자레인지에 약 3분간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국물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인 떡볶이를 조리가 간편한 용기형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컵 용기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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