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사장 데미언 그린)은 ‘무배당 유니버셜달러종신보험’이 판매 개시 7개월 만에 누적 초회보험료 600만 달러(약 67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 유일의 금리연동형 달러 종신보험으로 지난 1월 출시해 판매 개시 2개월만에 누적 초회보험료 130만 달러를 돌파한 데 이어, 7개월만에 누적 판매 건수 2만 7천건, 누적 초회보험료 600만 달러를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기축통화인 달러로 미국 국채나 우량 회사채에 투입되며 150년 전통의 메트라이프에서 자산운용을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이율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 환율 변동에도 매월 고정된 원화 납부가 가능한 ‘원화고정납입옵션’과 보험료의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통한 유연한 자금운용이 가능한 유니버셜 기능을 탑재해 편리성을 더했다. 가입한도는 2만달러부터 최대 500만달러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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