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열린 화성산업 창업 60주년 기념식 모습(사진제공=화성산업)
지난달 31일 열린 화성산업 창업 60주년 기념식 모습(사진제공=화성산업)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창업 60주년(9월 1일)을 맞아 지난달 31일 본사 7층 컨퍼런스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수협력업체 에스에이건설㈜(대표 성동기), ㈜성광산업개발(대표 윤신화), ㈜동위(대표 송창선), 대한제강㈜(대표 오치훈) 등 17개 업체가 감사패와 부상을 받았다.

또 장기근속사원 15명과 모범사원 9명에게는 표창이 전달됐다.

이인중 회장은 "가치창출, 고객만족경영,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더욱 강화해 새로운 도약을 통한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지난달 31일 열린 화성산업 창업 60주년 기념식 모습(사진제공=화성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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