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영화 ‘서치’이 이틀째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영화 ‘서치’가 9만 52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75만 4696명. 지난달 29일 개봉한 ‘서치’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역주행으로 뒤늦게 1위 자리에 올랐다. 2위 ‘너의 결혼식’은 6만 2565명, 3위 ‘상류사회’는 3만 4846명, 4위 ‘신과 함께-인과 연’은 1만 3510명, 5위 ‘맘마미아2’는 1만 2240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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