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4관왕을 달성한 경북 상주시청 나아름(28·여) 선수가 7일 전제효 감독과 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상주시는 아시안게임 역사상 첫 사이클 4관에 오른 나 선수를 격려하기 위해 시청을 출발해 서문사거리~의회청사~버스터미널~시내 전역을 이동하는 카퍼레이드를 펼쳤다.(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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