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시아가 ‘개소리’ 개인기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이시아는 특기로 개소리를 선보였다.
유재석은 이에 대해 “이시아가 개소리를 내면 동네 개들이 다 짖는다”라고 설명했다.
그 말대로 이시아는 강렬한 개 성대모사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여기에 선미의 고양이 성대모사까지 더해지면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전소민은 오랑우탄 흉내를 내며 등장했다. 그는 “얼굴을 하면 소리가 안 되고, 소리를 하면 얼굴이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