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부터 타사 가입자도 ‘U+골프’ 이용 가능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LG유플러스가 골프 중계 서비스인 ‘U+골프’를 SK텔레콤과 KT 등 아이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골프중계 플랫폼 ‘U+골프’를 출시한 LG유플러스는 6월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에 아이폰(iOS)을 이용하는 타사 고객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U+골프 앱은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U+골프의 4대 핵심 기능은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경기를 계속 시청하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경기 중 선수들의 스윙 자세를 고화질 슬로모션으로 보는 출전선수 스윙보기 ▷실시간 경기 중 지난 홀 경기 장면을 돌려보는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대회 영상을 언제든지 돌려볼 수 있는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이다.
bons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