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오는 21일까지 ‘청춘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다음 달 2일 중랑천 둔치 체육공원에서 주민 화합을 위해 열리는 ‘2018 제6회 간뎃골 축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예심은 이달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본선은 축제 당일 공원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예심에서 뽑힌 16명(팀)이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며, 최우수상 150만원 등 상금으로 530만원이 지급된다. 본선 사회는 방송인 이상용이 맡고 축하무대는 김혜연, 성진우, 박서진 등 가수가 꾸민다.
관심이 있으면 구청 홈페이지,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많은 주민이 숨은 끼와 열정을 뽐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