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국유재산 워크숍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김용진 기재부 2차관은 11일 “국유재산 관리 패러다임이 개발·활용 확대로 변화함에 따라 일선 관서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이날 충남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8 국유재산 관계기관 워크숍’에서 “1076조원에 달하는 국유재산은 미래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국민 모두의 소중한 재산”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워크숍에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조달청, 캠코 등 국유재산 업무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재부는 내년 국유재산 정책 방향인 혁신성장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적극적인 국유재산 관리를 요청했다.
또 국유재산 대장 오류를 최소화하고 무단점유를 해소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국유재산 실무교육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재부는 아울러 국유재산 업무 유공자로 인천·부산광역시, 서울시 성동구, 국유재산 총조사 대학생 조사팀 등 5개 기관·23명에게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