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서울시 주관 ‘2018 하수 악취 저감추진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구로 뽑혔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정화조와 하수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고자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이 평가를 하고 있다. 시설 설치 부문, 관리 점검 부문, 홍보 활동 부문, 저감 우수사례 등 4개 부문 13개 지표로 점수를 매기는중이다.
구는 공기공급장치 설치 확대, 정화조 관리 교육 강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화조 청소 수수료 지원 등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추후 시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쾌적한 환경 조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