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동해본부는 3일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지부와 공동으로 동해바다숲 대상지역인 포항시 흥해읍 오도1리 앞바다에서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과 함께 수중 침적폐기물 5t을 수거해 청정바다 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동해본부는 3일 특수임무유공자회 경북지부와 공동으로 동해바다숲 대상지역인 포항시 흥해읍 오도1리 앞바다에서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과 함께 수중 침적폐기물 5t을 수거해 청정바다 지킴이 역할을 해오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