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4일까지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임직원들의 나눔활동 실천을 격려하기 위한 ‘2018 발룬티어 페어(Volunteer Fair)’를 개최한다. ‘발룬티어 페어’에서는 올 한 해 ‘삼성 디지털 시티’임직원들이 펼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사진을 전시하고, 시상식을 가지며 나눔의 정신을 되새겼다. 베스트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운 연구원은 1년간 봉사에 총 613시간을 쓰며 봉사시간 1위를 기록했다. 우수 봉사팀에 선정된 ‘희망해요 VR’팀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기어 VR을 활용해 다양한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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