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12일 북면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기해년 새해맞이 상견례를 가졌다.
북면청년회가 주관한 이날 신년교례회에는 전찬걸 울진군수, 장유덕 울진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호 본부장은 "올해에도 원전 안전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과 동반성장하는 한울본부가 되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여러 지역 주민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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