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2일 ‘배봉산 근린공원 숲속도서관(가칭)’ 건립 착공식을가졌다고 밝혔다. 이 도서관은 전농동 산 32-20에 지상 2층, 연면적 527.51㎡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 22억3000만원이 투입된다. 1층은 공동육아방, 관리사무소 및 개방화장실, 2층은 북카페형 도서관으로 채워진다.
구는 올해 7월 도서관이 준공되면 도서관은 책을 통해 숲을 이해하고 생태 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 중심의 도서관으로, 공동육아방은 영ㆍ유아 놀이 공간과 부모들의 소통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배봉산은 고도 108m로 산세가 완만하고, 주택가, 학교 등이 밀집한 도심 속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이진용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