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 1일부터 2300여개에 달하는 부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인하했다고 11일 밝혔다.
C-클래스(W204), E-클래스(W212) 등 보증기간이 만료된 일부 차종의 경우, 교체 빈도가 높은 주요 소모품과 범퍼 등 외장 부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을 인하했다.
주요 인하 품목으로는 브레이크 디스크의 권장소비자가격이 평균 약 22% 인하돼 C-클래스(W204)와 E-클래스(W212)는 13만3100원, 브레이크 패드는 약 26% 인하돼 S-클래스(W221)는 17만2700원으로 책정됐다. 오일필터의 권장소비자가격은 평균 약 19% 인하돼 C-클래스는 2만1890원으로 책정됐다.
이번 인하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부품뿐만 아니라 스포츠용품, 골프용품 등 일부 컬렉션 제품 가격도 낮춰졌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