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산이 동명의 배우 이산 발언에 자신과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가수 이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오는 이산 이분은 제가 아닙니다. 오해 말아주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뮤지션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수 이산은 카메라를 향해 인상을 찌푸리는 듯한 모습이다.
앞서 뮤지컬 배우 이산은 지난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민이 아빠라는 자야, 그냥 단식하다 죽어라. 그게 네가 딸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고, 전혀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유일한 길이다. 죽어라”라는 글을 올려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었다.
가수 이산의 요청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가수 이산, 오해 안해요”, “가수 이산, 당혹스럽겠다”, “가수 이산, 이름이 동명이라 피곤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이산은 지난 2008년 싱글 앨범 ‘설렘’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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