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제10대 회장에 국민레미콘 배조웅<사진> 대표이사가 당선됐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기도 한 배조웅 신임 회장은 2019년 2월 25일부터 2023년 2월 24일까지 4년간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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