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부산에서 출발하는 북경 3박4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모두투어에 따르면 북경은 부모님 효도관광 혹은 가족여행으로 인기 있는 지역으로 익숙하지만 해당상품은 오로지 부부·커플만을 위한 전용상품인 것이 이색적이다.이번 상품은 아동동반은 불가한 상품이며 커플만을 위한 옵션들이 가득 포함돼 있다.특급 호텔에서 2박과 춘휘원 온천호텔에서 1박을 하며 전 일정동안 모두투어 리무진 버스를 이용, 편안한 일정이 보장된다. 온천호텔의 경우 야외 및 실내 온천동은 물론 객실마다 개별 온천욕 시설이 완비돼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로맨틱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설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최대의 규모와 만족도 100%를 자랑하는 금면왕조 공연관람, 서태후의 별장인 이화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뱃놀이, 인력거투어를 통해 중국인의 삶 체험, 여행으로 지친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도록 이윤당에서 커플과 함께 받는 고급전신마사지가 포함돼 있다. 이외에 북경 핵심5대 관광지인 만리장성, 천안문/자금성, 이화원, 전문대가와 더불어 인기예능 촬영지로 인해 각광받고 있는 십찰해, 난러구샹(후통옛골목거리), 북경최대의 예술거리인 798예술구 등을 탐방한다.아울러 세계적인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북경대표 오리구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콤한 사천요리, 북경의 별미이자 웰빙식인 송이버섯탕 등 스페셜 6대요리를 맛본다.
한편, 모두투어에서는 마지막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무제한으로 고기, 맥주, 음료, 중국 술을 제공하고 각 객실마다 와인과 과일바스켓을 증정,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상품가격은 68만3천300원부터이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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