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는 로봇공학전공 최홍수 교수팀이 심혈관 질환 발생 부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가이드 와이어 부착형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는 한양대 이병주 교수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ETH) 브래들리 넬슨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개발한 로봇은 자기장 등을 통해 복잡한 혈관 속 원하는 부위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질환 시술 시간을 단축하고 성공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결과는 로봇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소프트 로보틱스' 최근 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