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는 로봇공학전공 최홍수 교수팀이 심혈관 질환 발생 부위까지 도달할 수 있는 가이드 와이어 부착형 마이크로 로봇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는 한양대 이병주 교수팀, 스위스 취리히연방공대(ETH) 브래들리 넬슨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개발한 로봇은 자기장 등을 통해 복잡한 혈관 속 원하는 부위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으며 질환 시술 시간을 단축하고 성공률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결과는 로봇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소프트 로보틱스' 최근 호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