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문화재단은 5월 열리는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에 참가할 퍼레이드팀, 푸드트럭 등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퍼레이드팀은 국내팀 30인 이상, 해외팀 20인 이상이면 가능하며 일반부, 청소년·유·초등부 등 5개 부문별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팀에는 소정의 참가비가 지급되며 대상팀에는 3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시민공연무대는 시민이 직접 축제 주인공이 돼 노래, 연주, 댄스에서 마술, 뮤지컬, 무술시범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아마추어 공연단, 예술동아리 등 단체와 개인 모두 참가가 가능하다.
축제 기간 행사장 일대에서 운영되는 푸드트럭은 1대당 10㎡에서 제과점 또는 휴게음식점 영업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cdf.or.kr) 또는 대구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dgf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