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풀무원은 자회사 풀무원식품 주식 74만1415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74억548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8.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후 지분율은 100%(989만9261주), 취득예정일자는 5월 1일이다.
회사측은 “신선식음료 부문을 통합하여 경영상 효율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완전자회사인 풀무원식품과 풀무원녹즙의 포괄적 주식교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거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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