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재)문화엑스포 제8대 사무총장에 류희림(59)씨를 1일자로 임명했다.

문화엑스포는 최근 사무총장을 공모해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류 후보자를 뽑았다.

류 신임 사무총장은 대구 청구고 및 경북대를 졸업하고 KBS 기자를 거쳐 YTN 경영기획실장과 YTN 플러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류희림 사무총장은 “엑스포 개최 전략을 재정립하고 전시공간을 재배치하는 등 고품격 테마파크를 조성해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세계적 수준 행사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