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쌀쌀하고 비가 오는 가운데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2019 도시텃밭 개장식’을 한 뒤 텃밭 참여자들과 씨감자를 심고 있다. 강동구는 이날 공동체 텃밭을 포함, 관내 8개소 도시텃밭이 일제히 개장식을 갖고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각 텃밭별로 진행된 개장식에는 도시농부와 가족들을 위해 유기질 비료 배부, 씨감자 및 채소씨앗 판매, 강동토종지킴이 단체의 토종씨앗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동구 제공]
지난 주말 쌀쌀하고 비가 오는 가운데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2019 도시텃밭 개장식’을 한 뒤 텃밭 참여자들과 씨감자를 심고 있다. 강동구는 이날 공동체 텃밭을 포함, 관내 8개소 도시텃밭이 일제히 개장식을 갖고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각 텃밭별로 진행된 개장식에는 도시농부와 가족들을 위해 유기질 비료 배부, 씨감자 및 채소씨앗 판매, 강동토종지킴이 단체의 토종씨앗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강동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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