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에서 올해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모비스는 충북 진천 소재 미르숲에서 ‘미르숲 음악회’,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 ‘초등학생 대상 생태활동’ 등 자연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난 주말 미르숲 음악회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진천군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00억여원을 투자해 직접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이다. 봄 음악회는 이번 주말에도 개최된다. [현대모비스 제공]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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