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에서 올해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모비스는 충북 진천 소재 미르숲에서 ‘미르숲 음악회’,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체험’, ‘초등학생 대상 생태활동’ 등 자연의 숨결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난 주말 미르숲 음악회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진천군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총 100억여원을 투자해 직접 조성한 친환경 생태숲이다. 봄 음악회는 이번 주말에도 개최된다. [현대모비스 제공]
atto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