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들이 치를 2017학년도 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지점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기자@heraldcorp.com
현재 고등학교 1학년생들이 치를 2017학년도 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가운데 2일 오전 한 학부모가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지점에서 한국사 책을 고르고 있다. 김명섭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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