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4 2019 상반기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참가자들이 채용상담,심층면접,취업특강,취업컨설팅,기업설명회등을 알아보고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4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4 2019 상반기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참가자들이 채용상담,심층면접,취업특강,취업컨설팅,기업설명회등을 알아보고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604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4회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취직할 곳을 살펴보고있다. 올해 14회째 맞는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서울시가 주최하고 KOTRA, 금융감독원이 주관했다.역대 최대 규모로 로레알코리아, 보잉코리아, 한국휴렛팩커드,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유니레버코리아, 이케아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 159개사가 참가했다. 구직자 1만50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가기업의 채용규모는 1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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