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삼성전자가 갤럭시 신제품 출시로 닷새 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120만원을 회복했다.
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85% 오른 121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일 2년 만에 120만원 아래로 주가가 떨어지는 등 최근 약세를 면치 못했다.
삼성전자는 전날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 앞서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 노트엣지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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