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구와스 섬, 일로코스 수르, 다바오 오리엔탈, 바기오, 씨키호르

[헤럴드경제 시티팀 = 국제팀]일반적으로 은퇴는 복잡하고 도시 생활의 번잡함에서 탈출하고 싶어하고, 퇴직자는 항상 어딘가 평화로운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꿈꾼다.필리핀 부동산 포털 라무띠 (Lamudi)는 은퇴하기 좋은 장소 상위 5를 선정했다. 1.칼라구와스 섬 (Calaguas Islands), 카마리네스 노르테 (Camarines Norte)

카마리네스 노르테 지방, 칼라구와스 섬 주변 해변은 은퇴를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완벽한 곳이다. 본토에서 두 시간 보트를 타고 통해 갈 수 있는 이 섬은 상용화가 덜 된 생활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상적인 곳이다. 여기 해변은 대부분 하얀 모래로, 날마다 화산 바위에 둘러싸인, 경외와 평화로 가득찬 곳이다. 당신이 원할때마다, 서핑, 수영 및 다이빙을 할 수 있다.2. 비간시, 일로코스 수르 (Vigan City, Ilocos Sur)

이곳은 아침 식사할 때마다 롱가니 (longganisa)를 먹는 것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다. 이 문화 유산은 역사적인 느낌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가장 좋다. 여기에서 생활은 박물관 투어를 즐길 수 있고 점토 도자기와 천연 섬유 직물 등의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이 곳에서는 롱가니사만 아니라, 엠파나다, 바그넷(bagnet)과 치처론(chicharon) 먹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3. 마티시, 다바오 오리엔탈 (Mati City, Davao Oriental)

이 도시는 남부 필리핀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아 손길이 닿지 않은 낙원 중 하나이다. 마티시에서 서퍼와 스킴보르데르스는 은퇴한 여러분을 만족하게 해 줄 것이다. 쁘자다 베이(Pujada Bay), 따히칸 비치 (Dahican beach)와 광광 맹그로브 공원에서 미니 여행을 한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4. 바기오, 벵겟 (Baguio, Benguet)

당신이 어딘가에 멋진 은퇴 생활을 꿈 꿀 경우, 바기오는 당신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장소이다. 선선한 아침에 일어나, 그린 밸리 바기오 호텔 노스 헤이븐 스파와 같은 외딴 장소에서 휴식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아신 스프링스에서 온천 파고로 하루를 따뜻하게 한다면 당신의 걱정은 자연스레 없어질 것이다. 신선한 바기오 딸기, 벵겟의 커피, 코델라 쌀 스크럽으로 먹으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을 것이다.5. 씨키호르 (Siquijor)

씨키호르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한 경우 그림 같은 일몰, 고요한 바다 경치, 미개척 동굴이 당신을 맞아줄 것이다. 세인트 프랜시스 드 아시시 교회에서 일요일마다 질량을 들으면서 다시 식민지 시대 속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더구나 카필라이 봄 공원 (Capilay Srping Park)에서 피크닉 점심과 상쾌한 수영을 한다면 금상첨화다. 발레테 (Balete) 나무 아래에 있는 물고기 스파도 추천한다. 쌀라그도엉 (Salagdoong) 해변에서 다이빙 하거나 투버드 (Tubod) 보호 구역 절벽 점프 등도 은퇴생활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