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황금보다 가치있는 훈장 전수식’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백시장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019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이 있었습니다’라고 알리고 “30년 가까운 긴 세월동안 시민들께 봉사하고 헌신해 온 수상자 한분 한분께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공직생활 퇴직의 선 경험자로서, 인생 2라운드 잘 적응하기 노하우를 공유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라고 했다.
백 시장은 “정부포상 수훈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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