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는 아산을 비롯한 충남 지역 내 아동 시설을 찾아 낙후된 독서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2019 책울림’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천안 소재 아동 시설인 ‘익선원’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아산, 논산, 보령, 금산, 홍성 등 충남 각 지역에 설치돼 있는 10개 이상 시설의 독서공간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또 아동들이 꼭 읽어야 할 우수 도서 1만5000권을 충남 지역 아동 관련 기관에 기증했다.
이태형 기자/th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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