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가 지나자 완연히 가을날씨다. 마침 한가위인 8일이‘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였다. 백로가 지날 무렵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태백=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9월8일)가 지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가위가 지나자 완연히 가을날씨다. 마침 한가위인 8일이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였다. 백로가 지날 무렵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