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가 지나자 완연히 가을날씨다. 마침 한가위인 8일이‘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였다. 백로가 지날 무렵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태백=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9월8일)가 지난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가위가 지나자 완연히 가을날씨다. 마침 한가위인 8일이 ‘낮과 밤의 기온차이로 이슬이 맺힌다는 24절기 중 백로였다. 백로가 지날 무렵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 등산로에서 아침이슬을 머금은 여치가 쉬고 있다. 태백=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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