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벤트 및 소통형 홈페이지•옐로아이디 개설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엠제이 피부과가 12주년을 맞아 환자와의 소통과 공감을 높인다는 취지로 여러 가지 시도를 통해 변화를 꾀하고 있다. 엠제이 피부과는 서울 이지함 피부과의 공동 원장을 역임한 김경훈 원장이 지난 2002년, 대전 지역의 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병원이다. 첨단 의료 장비 시설과 끊임없는 신 의료기술 연구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곳으로, 대전광역시 둔산동에서 끊임없이 환자들과 소통해왔다.
엠제이 피부과의 김경훈 대표 원장은 “지난 12년 동안 변함없이 엠제이 피부과를 사랑해주신 환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픈 마음”이라면서 “앞으로도 늘 관심 부탁 드리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설명 : 12주년을 맞이한 대전 엠제이(MJ)피부과의 김경훈 대표 원장과 직원들] 실제로 엠제이 피부과는 12주년을 맞아 더 소통하고 귀 기울이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소통형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을 뿐만 아니라, 카카오 옐로우 아이디를 개설하여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을 통해 심도 깊은 상담을 나눌 수 있도록 여러 채널을 오픈했다.
또한 현재 홈페이지 방문하여 12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선정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고급마스크팩을 증정하는 등 이제까지 한번도 시행한 적 없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 엠제이 피부과는 3인의 피부과 전문의가 난치성 여드름, 모공, 흉터, 피부노화, 주름, 기미, 색소성질환, 혈관 등 분야별로 나누어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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