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원들이 1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박영선원내대표의 자진사퇴를 포함한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있다.이날 모임에서 의원들은 박 원내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 영입 파동’에 따른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해야 한다고 재차 요구했다. 그러면서도 “자진사퇴를 요구한 것이지 탈당을 요구한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이원욱 진성준 강기정 김현 은수미 최민희 이인영 최재성 우원식 유승희 정성호 인제근 노영민 오영식 김동철 홍영표 김용익 김경협 의원 등 총 18명이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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