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대구광역시장 권영진)는 제13대 임원단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부회장으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감사로 각각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제42차 총회에서 16개 시도지사들이 권영진 신임 회장에게 임원단 선출을 위임한 데 따른 결정이다.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제13대 임원단과 함께 산적한 시·도 현안과제 해결과 더불어, 성숙한 지방자치와 실질적 지방분권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제13대 임원단의 임기는 내년 6월30일 까지 약 1년 동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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