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티웨이항공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항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17일부터 2주간 진행 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제선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오는 24일에 첫 취항 하는 일본 오이타 노선 편도 총액운임이 6만9000원, 사가 5만9000원, 후쿠오카 6만9000원, 삿포로 9만9000원, 인천~방콕 18만3000원부터 제공된다.
또한, 국내선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대상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노선을 포함한 3개 노선이다. 주중 최저 편도 총액운임은 2만4900원부터이며, 주말은 3만원부터다.
해당 항공권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 및 모바일 웹페이지(http://m.twayair.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