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 참여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권용원, 이하 투교협)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대학생 대상 금융 투자 CEO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사회 주역인 대학생들이 금융투자 산업과 자본시장을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증권회사 최고경영자(CEO)와 실무 전문가가 직접 강연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가 증권사 CEO로서의 경영이념과 투자 철학 및 인생역정을 담은 성공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졸업 후 금융투자업계 진출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도 곁들일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윤태웅 한국투자증권 차장이 바톤을 이어 받아, 증권회사의 핵심 사업부문으로 대학생들의 최고 관심분야인 IB(Investment Banking)의 주요 분야 및 직무, IB전문가의 일상과 IB 업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