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임직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힐링캠프’를 실시한다. 17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힐링캠프는 경주, 제천, 거제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수리 엔지니어, 상담사 등 임직원 260여명이 참여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1월 협력업체 직원 7400여명의 직접고용으로 전체 구성원이 대폭 증가하면서 임직원들의 마음건강 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근무 환경과 안전 강화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천예선 기자/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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