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와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2019년 4분기 학점은행제’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학점은행제 학습자로 등록하려는 자 ▷학습 결과를 학점으로 인정받으려는 자 ▷학점인정을 통해 향후 학위취득 및 자격취득을 원하는 자 등이다.
조성래 평생교육복지과장은 “학점은행제가 평생학습사회 구현과 학습자 자아 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학점은행제는 학교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해 학점 누적이 일정기준에 충족되면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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