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김천시가 민선7기 공약사업 시민토론회를 열고 공약이행 평가와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김천시 제공)
6일 김천시가 민선7기 공약사업 시민토론회를 열고 공약이행 평가와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김천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는 6일 공약이행 공감평가단 1차 회의를 갖고 공약이행 평가와 검증 단계에 돌입했다.

공약이행 공감평가단 회의는 공약추진현황을 있는 그대로 시민에게 공개하고, 객관적으로 평가받기 위해 시가 매년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는 시민토론회다.

시는 만 19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성, 연령, 지역 등을 고려한 ARS 방식을 통해 공감평가단을 무작위로 선발했다. 구성인원은 모두 44명이다.

공감평가단은 11월~12월 약 한달 간 활동 하게된다. 이들은 공약조정 안건 또는 공약이행실적을 확인하고, 실천계획을 조정하거나 최종 확정을 위한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2차 회의는 오는 20일에, 3차는 다음달 4일에 걸쳐 총 두 차례 진행된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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