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12~13일 부발읍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80여명 회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담근 김장김치(700포기)와 쌀(10㎏) 50개를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부발읍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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