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분당서현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W (위원장 김은채)는 ‘청소년 유해물 디톡스 프로젝트’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난 16~ 17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사업은 청소년위원과 지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가 주제 강연, 그룹별 원탁토론, 유해물 중독 해결을 위한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유해물 위험과 중독 해결에 관해 청소년이 청소년의 시각에서 교육하였던 시간은 참가 청소년들에게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W 위원장(김은채·서현고1) 은 “이번 기획사업을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지역 청소년들 간의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향후 청소년운영위원회의 구체적인 역할 및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과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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