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건태 LX 대구경북본부장(오른쪽 6번째)이 1일 관장 근무에 앞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 제공]
27일 김건태 LX 대구경북본부장(오른쪽 6번째)이 1일 관장 근무에 앞서 위촉장을 받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건태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장이 27일 성서지역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1일 관장으로 근무했다.

이번 근무는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이 진행하는 '복지현장속으로 복지관 체험'의 일환으로 진행, 지역복지 현황과 환경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김 본부장은 주간업무 회의 참석, 급식소 봉사단체 및 경로당 어르신들 인사, 점심 배식활동 참여, 김장김치 나눔 활동 등에 나섰다.

김 본부장은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보니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더욱 깊게 느낄 수 있었다"며 "공사 전 직원들이 합심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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