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희철 SNS 캡처)
(사진=김희철 SNS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희철과 모모의 교제설이 보도됐다. 띠동갑이 넘는 나이차를 극복한 두 사람의 교제는 현재진행형이다.2일 김희철이 모모와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어 김희철 측이 고개를 끄덕이면서 두 사람은 새해 첫 연예계 커플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앞서 한 차례 같은 이유로 얽히며 언급됐었으나 당시에는 사실이 아님을 주장했었다.두 사람의 교제 소식에 자연스레 나이차도 주목받고 있다. 띠동갑을 넘기는 13살 차이에도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등의 공통점이 두 사람을 이어준 것으로 보인다.이에 지난 2015년 1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를 떠올리는 이들도 있다. 이와 맞물려 벌써부터 김희철과 모모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이들도 온라인상 눈에 띄는 모습이다.한편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 2'로 데뷔한 김희철은 이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서 가요계에 등장했다. 모모는 2015년 트와이스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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