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김세환(57) 경북 구미시 부시장이 지난 2일 취임했다.
김 신임 부시장은 "중책을 맞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1700여 직원들과 함께 구미시가 변화하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김천 출신인 김 부시장은 김천고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도시계획과장,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안동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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