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가운데) 동대문구청장이 21일 오전 7시, 설명절을 앞두고 청량리청과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 악수를 하며 설대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 구청장은 이날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제수용품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유 구청장은 이날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 찾으며 22일에는 경동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 23일에는 경동광성상가, 청량리농수산물시장, 청량종합도매시장, 청량리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장 상인 및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동대문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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